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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갤러리 너트에서 김나연 작가의 개인전 <Each night>가 개최됐다. 현대인의 모습을 도시의 불빛을 통해 바라본 작가의 시선은 창을 통해 흘러나오는 불빛과 네온사인으로 치환된다. 인간의 모습을 불빛으로 대신해 표현하는 작가의 회화는 현대인들이 보내는 각자의 시간을 반영하며 때로는 활기차고 생기있는 이미지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차갑고 생명력 없이 느껴지는 이미지로 표현된다.

<Each night>
기간 2021년 4월 20일 ~ 2021년 4월 26일
장소 갤러리 너트
홈페이지 http://www.gallerykn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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