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숲길을 지나 산허리에 자리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안과 밖, 자연-미술관-사람-예술을 연결한다. 자연에 대한 생각, 자연과 만난 순간의 경험을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한 작가 9명의 작품 15점을 소개한다. 숲이 갖는 생물 다양성의 특징과 공존의 가치, 이야기, 움직이는 자연의 변화와 신비를 다양한 예술 작품과 활동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기간: 2024년 3월 22일 ~ 2025년 2월 9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