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지으면 10년은 늙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집 짓는 과정은 지난하고도 힘든 과정이다. 하지만 그것은 건축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쉽게 접근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한 여성 건축가가 처음 자신의 사무실을 내고, 건축주를 만나고, 설계를 해서 집을 짓는 일련의 과정을 녹여 냈다. 건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책과 함께 집 짓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기를 바란다.
[내 집을 지어보고 싶습니다]
저자: 김선동
쪽수: 354쪽
정가: 17,500원
출판사: BOOKK(부크크)
ISBN: 97911410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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