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시골 마을 괴팅겐,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출판사 슈타이들이 있다. 최고 수준의 미술관, 명품 브랜드, 저명한 아티스트들이 모두 자신만의 출판물을 제작할 때 찾는 곳이다. 전시는 현지에서 건너온 1,000여 권의 헤리티지 서적으로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다.
디지털 세상, 낯설어서 더욱 특별해진 아날로그 감성이 존재한다. 종이의 질감, 냄새, 아름다운 폰트가 주는 아날로그 감성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전시기간 2024년 9월 14일 ~ 2025년 2월 23일
전시장소 그라운드시소 서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