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Mode Light Mode

근사한 몸짓들


전시는 사회, 공동체와 관계 맺음에서 발생하는 개인의 정서와 자아에 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공동체라는 작은 사회가 요구하는 행동과 끊임없이 눈앞에 놓인 경쟁으로 인해 매 순간 자신의 가치관과 충돌하고 ‘나’의 정체성을 낯설게 느낀다. 독백과 대화로 구성된 전시는 ‘나’를 찾기 위해 멈추지 않고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공동체 속 헤매는 개인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연을 관조하고 탐구하는 10명의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기간: 2024년 11월 26일 ~ 2025년 2월 15일

장소: 경북대학교미술관

→ 경북대학교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Previous Post

한국삼육중·고등학교 체육관, 급식실 및 특별교실 증축공사 설계공모

Next Post

[Recruit] 내러티브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인턴 채용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