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 미술이 되다]
15명의 건축가, 조형예술가들이 공간에 대한 사유화로 빚어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축과 미술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제공한다. 예술가들은 건축의 형태, 공간적 구성, 재료 등을 작품에 도입하는 일련의 과정들로 예술과 건축의 표현 범위를 확장시킨다. 오늘의 건축은 구조와 공간, 재료, 환경을 통합해 하나의 새로운 틀을 구성하며 융합의 공간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 미술관 공간에서 펼쳐지는 빛과 색채를 통해 미지의 세계로 빠져보자.
기간: 2023년 8월 24일 ~ 11월 19일
장소: 청주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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