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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June Paik

리안갤러리에서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의 세 번째 개인전을 통해 미디어아트, 판화, 회화 등 다양한 작업을 소개한다. 텔레비전·비디오 조각 판화를 옮긴 연작, 오방색과 색동 문양의 회화 작품과 국내서 접하지 못한 희귀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소개되는 회화 작품들을 통해 비디오 아트에서 받은 영감을 평면 예술로 승화시킨 백남준의 예술적 시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Nam June Paik>
기간 2020년 12월 3일 ~ 2021년 1월 16일
장소 리안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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