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Mode Light Mode

ㄱ의 순간

ㄱ의 순간

예술의전당에서 조선일보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글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다. 한글의 잉태와 탄생, 일상과 미래를 미술언어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한글을 소리와 그림, 말과 글의 관계로 풀어내고자 장르를 망라한 작고·현역작가 47명의 작품 70여 점과 역사유물 자료 50여 점 등 총 120여 점을 선보인다. 한글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서예, 유물뿐 아니라 영상, 음악, 향 등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ㄱ의 순간>
기간 2020년 11월 12일 ~ 2021년 2월 28일
장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전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Previous Post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Next Post

[건축잡다] 빛의 순간을 포착한 디자이너_박은지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