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갤러리는 암실 연계 기획전 <3rd NEW CLASSIC : 만질 수 있는, 닿을 수 있는>을 3월 6일부터 4월 13일까지 개최합니다. 프린트마스터 유철수와 사진작가 김다혜를 중심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디지털 프린트가 아닌 아날로그 프로세스(analogue process)를 거친 얼터너티브 사진을 선보입니다.
암실에서 오랜 시간 복잡한 과정으로 완성된 평면 작업부터 다양한 매체적 접근을 보여주는 설치 작업까지 참여 작가 15인의 다채로운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마다 각양각색의 모습을 띄고 있지만 ‘사진이 닿는 지점’이라는 소재를 공통적으로 사용하여 완성한 작업들은 사진의 본질에 대한 작가들의 지속적인 실험과 고민을 보여줍니다.
전시기간: 2024년 3월 6일(수) ~ 4월 13일(토)
관람시간: 12:00 ~ 19:00 (매월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KT&G 홍대 갤러리 4-5층
관 람 료: 무료
전시문의:02-330-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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