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호: 3분의 행복]
이번 전시는 강석호(1971-2021)의 첫 회고전으로, ‘3분의 행복’은 하루의 여정을 담은 그의 수필 제목이다. 그에게 3분이라는 시간은 일상의 진부함으로부터 거리를 유지하는 시간이다. 그가 산책하고, 수집하면서 보낸 작업실 밖의 일과 작업실 안의 자유로움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했던 중요한 시간이었다. 그의 수필을 읽듯 산책하는 특별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기간: 2022년 12월 15일 ~ 2023년 3월 19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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