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선작들, 안녕하십니까]
<당선작들, 안녕하십니까>는 설계공모 당선작의 핵심 디자인, 실현 과정, 운영 상태를 모니터링함으로써 건축의 공공성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사회에 건강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당선과 완공이라는 단편적 관심이 아니라, 그 앞과 뒤, 과정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과 협의 과정을 짚어봄으로써 당선작이 지나는 복잡한 경로를 살핀다.
[등촌동 어울림플라자]
2023년 첫 번째 자리는 등촌동 어울림플라자로 설계자 윤승현(인터커드 대표)과 이규상(보이드아키텍트 대표), 고광현(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을 초대했다. 등촌동 어울림플라자는 “강서구 등촌동에 주민과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이 장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합단지를 만들기 위해” 2018년 10월에 설계 공모를 진행했다. “복지, 문화, 교육시설 공급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수요를 충족하고, 장애인의 문화체육활동을 증진하는 시설”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했다.
[개요]
일시: 2023년 5월 25일(목) 저녁 7:30~9:30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통의동,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초대손님: 윤승현(중앙대 건축학부 교수), 이규상(보이드아키텍트 대표), 고광현(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
구성: 발표A(40분), 발표B(40분), 토론·문답(40분)
참가정원: (현장)30인, (줌)30인+
참가비: 12,000원
문의: sun@jungli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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