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레치가구의 재탄생]
이번 전시는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을 비롯해 가수 겸 아티스트 나얼, 예술공동체 회화유희, 목공 예술가 김경수씨 등의 예술가들이 훼손된 가구를 업사이클링한 작품을 볼 수 있다. ‘쓸모없는’가구에서 예술작품으로 탈바꿈한 가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너무 물건을 쉽게 버리는 건 아닌지, 물건을 의미 있게 쓸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기간: 2022년 12월 27일 ~ 2023년 3월 19일
장소: 돈의문박물관마을 작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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