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리히 뷔스트展 《도시산책자 : 울리히 뷔스트의 사진》]
독일을 대표하는 사진가, 울리히 뷔스트는 절제된 관찰적 시각으로, 독일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역사를 제시했다. 전시는 40여년 동안 그의 발자취가 남긴 124점의 사진과 레포렐로 2점으로 구성된다. 정적이고 서사성 있는 사진을 통해 진실을 표현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평범한 시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기간: 2023년 7월 22일 ~ 11월 5일
장소: 고은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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