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된 ‘상태’이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풍경’으로 거듭나는 능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한다. ‘격리’, 또는 ‘재택’이라는 단어로 어쩔 수 없이 머물러야만 하는 곳으로 전락했던 공간은 ‘일상의 미장센’을 발굴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곳으로 탈바꿈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기간 2021년 10월 13일 ~ 2022년 1월 23일
장소 스페이스 이수

정체된 ‘상태’이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풍경’으로 거듭나는 능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한다. ‘격리’, 또는 ‘재택’이라는 단어로 어쩔 수 없이 머물러야만 하는 곳으로 전락했던 공간은 ‘일상의 미장센’을 발굴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곳으로 탈바꿈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기간 2021년 10월 13일 ~ 2022년 1월 23일
장소 스페이스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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