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대한 양의 정보는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지면을 구성하는 시각적 질서와 규칙이 필요하다. 전시는 ‘더욱 읽기 편한’, ‘보다 아름다운’ 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의 실천을 보여준다. 개념어 사전, 그들의 이야기, 100년의 실험 세 개의 소주제로 지면을 이루는 형식과 독자에게 보여지기까지의 디자인 변화상을 기록하며 오늘의 신문을 보여준다. 관람객은 그 수고로움을 되짚으며 내일의 신문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간: 2023년 5월 12일 ~ 8월 20일
장소: 신문박물관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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