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産文不二 (산문불이 : 산업시설과 농업문화공간의 공존)
새로이 드러서는 먹거리통합센터는 현재 조성된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단지와 연계하여 농업문화체험의 클러스터로 작동해야 한다.
계획안은 산업시설과 문화공간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효율적 물류/가공 시스템과 생태건축으서의 쾌적성, 대시민 친화력을 갖춘 건축으로 계획된다.
<공모전 결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건립 건축설계 제안공모>
경남 진주시에서 진행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건립 건축설계 제안공모의 결과가 22일 발표됐다. 심사결과, 수필건축사사무소가 제안한 ‘産文不二(산문불이: 산업시설과 농업문화공간의 공존)’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인접된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지원센터와 농산물가공시설의 동선과 기능분리 등 관계에 대한 배치가 제일 우수한 안으로, 북측에 오픈스페이스를 확보함으로써 외부활동이 가능하고, 양쪽 건물에 주진입로를 형성한 것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1자 배치를 통해 대지에 통경축을 확보하고 브리지를 설치 함으로써, 두 동을 잇는 계획안이 흥미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당선
수필건축사사무소
심사위원
김희옥 위원장_에이텍건축사사무소
장기욱 위원_보이드아키텍트 건축사사무소
엄준식 위원_경상국립대학교
이관직 위원_BSD건축사사무소
정창운 위원_건축사사무소 소윤
발주처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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