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창작센터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의, 식, 주’ 세 가지 주제로 원도심과 그 속에 공존하는 문화가치를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그 첫 번째로 주(主)를 테마로, 전창곤 대전 프랑스문화원장과 이홍석 카페비돌 대표의 수집품을 소개한다. 원도심 문화의 중심으로서 다양하고 실험적인 미술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대전창작센터의 ‘도시재생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로, 도시문화의 소통 지점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도시재생프로젝트 주(住): 수집과 기억사이]
기간 2020년 2월 14일 ~ 5월 17일
장소 대전창작센터(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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