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제16대 회장에 김혜림 건축사((주)현신종합건축사사무소)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혜림 신임 회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과 시대적 어려움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건축 환경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그간의 협회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건축문화의 홍보 및 교육, 심포지엄 등의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더 나아가 건축의 본질인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여성건축가의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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