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 서울의 패션 변화를 통해 달라진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번 《서울멋쟁이》는 전쟁 직후의 한복부터 60년대 양장점의 양복과 원피스, 이후 청바지와 미니스커트까지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 단순한 유행이 아닌 삶에 적응해온 패션을 통해 서울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서울멋쟁이>
기간 2021년 11월 19일 ~ 2022년 3월 27일
장소 서울생활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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