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1, 2017

un:locked/ 공공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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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 기적 같은 감성의 문을 여는 아티스트들의 초대

<un:locked/ 공공의 집>

오는 8월 27일까지 5인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설치작품을 통해,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공간과 일상의 순간을 신비롭고 감성적인 경험으로 바꿔줄 </un:locked/ 공공의 집> 展 이 굿모닝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도민들의 진정한 사랑방이 되고자 아트하우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로의 변신을 선언한 굿모닝하우스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로, 50여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권위의 상징이자, 베일에 싸인 역대 도지사의 사적인 공간에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시선으로 생각의 벽을 허무는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아트하우스로 변신한 굿모닝하우스는 역동성과 공공성을 담은 열린 공간으로 도민과 만날 예정이다. 굿모닝하우스 마당으로 마중나와 관객을 맞이하며 인사를 건네는 노순천의 <굿모닝 Good Morning>을 시작으로 1층 벽면을 따라 자연과 함께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권순엽의 <아트:팟 ArtPot >, 하늘의 다양한 색을 담고 있는 계단을 오르며 만나는 이은선의 <콜렉티브 블루 Collective Blue>, 벽을 빛과 색으로 이으며 공간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박여주의 <푸른 하늘 은하수 Blue sky in the Galaxy>,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작품을 통해 투명한 공간의 울림을 보여주는 최성임의 <리듬 Rhythm> 까지 굿모닝하우스를 방문하는 관객의 걸음을 따라 설치되는 작품은 우리의 일상에 뜻밖에 감동을 선물한다.

굿모닝하우스가 예술로써 도민 소통하고 공감하며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다가가길 기대해 본다.
│전시기간 : 2017년 4월 26 ~ 2017년 8월 27일

│전시장소 : 굿모닝하우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

│전시시간 : 화~금 9: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참여작가 : 권순엽, 노순천, 박여주, 이은선, 최성임

│관 람 료 : 무료

│전시문의 : 경기도 총무과 031-8008-4011

│보도자료 : 소다미술관 070-8915-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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