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6, 2017

홈리스의 도시 The City of Homeless

10개국 15작가 참여
‘홈리스’를 소재로 집과 상실 사이에서 오는 다양한 감정 표현

 
‘홈리스의 도시’는 201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공모사업 우수전시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서울 아르코 미술관에서 성공리에 전시를 마쳤으며, 이어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올해 첫 지역순회를 앞두고 있다.

독립 큐레이터 목홍균이 기획한 ‘홈리스의 도시’는 단순한 건물의 의미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최초의 세계가 상실된 상황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전시에는 10개국 15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현대 도시와 주거문제,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조건 등의 문제를 영상, 사진, 설치작업으로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평일과 주말 오후2시부터 도슨트 설명이 함께 진행된다.


<개요>
전시일자 : 2017-03-07 ~ 2017-03-26
전시시간 : 10:00~18:00
전 시 장 :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
주 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 관 : 김해문화의전당, 목홍균 큐레이터
티켓가격 : 자율입장제
관람대상 : 모든시민
전시문의 : 055)320-1263,1261
홈페이지 : www.ga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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