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4, 2017

The New Vision from Bauhaus to A.I.

전시소개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 ‘빛과 공간’, ‘기하학의 구성 원리’, ‘재료에 대한 이해’, ‘예술과 기술의 통합’ 이라는 5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라즐로 모홀리-나기를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각각의 작가들은 설치 미술, 키네틱 아트,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독립적인 공간 안에서 표현한다. 이 공간은 소리, 색채, 공간감 기하학적인 패턴과 같은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요소들이 결합되어 전시 관람이 아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작가소개
Laszlo Moholy-Nagy_라즐로 모홀리-나기
헝가리 태생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라즐로 모홀리-나기. 사진, 회화, 조각, 건축, 영화, 연극 등 시각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전방위 예술가로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 과감한 조형적 실험을 전개하였다. 과학기술 매체를 이용하여 예술의 지평을 넓혔고 인간의 삶과 예술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총체적 예술’을 지향한 선구자이다. 모홀리나기는 기계나 기술주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이끌어 내었다 그 중의 하나가 사진술에 새로운 응용을 통하여 새로운 시각물의 지평을 열었다. 새로운 시각물의 대표적인 작업이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포토그램과 포토몽타주를 통해 전개되었다.

Byoungho Kim_김병호
Joonho Jeon_전준호
Minha Yang_양민하
Su Kim_김 수
Anna Han_애나한

<개요>
일시 : 2017.09.01 ~ 2017.11.19
작가 : 라즐로 모홀리-나기, 김병호, 전준호, 양민하, 김수, 애나한
장소 : M Museum, M Gallery, M Atrium
홈페이지 : www.m-contempor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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