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귀고, 궁금한거 물어 보고… 우리 설계실 이야기’수다방’

한국건축 2064에서 열린 11월 수다방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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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도들의 커뮤니티 아키필드(feeeld.com)과 마실와이드(masilwide.com)가 주최 한 11월 수다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건축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건축 2064(ka2064.org)의 기획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부터 시작 되어 매달 개최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차 때와는 다르게 멘토와 참가자를 공개 모집을 통해 진행 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수 많은 멘토들이 지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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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대학 대학원생인 이다경씨, 실무를 하면서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차민영씨, 실무를 하다 석사과정을 밟으면서 회사를 설립한 조경빈씨, 디지털 건축을 강의를 하는 한기준씨 등 많은 멘토들과 70여명의 참가자들이 방문해 학교 생활, 실무 이야기, 유학이야기등 건축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단체로 참가한 아키텐은 공개 크리틱을 통해 사람들에게 단체의 성격을 알리기도 하였고, 참가자들은 수 많은 건축강의와 행사들과 다르게 편하게 와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듣는것 만으로도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최한 아키필드의 신동윤 대표는 “행사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누구나 즐기고 참여 할 수 있는 건축인들의 교류 문화를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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