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2, 2017

공유도시 서울투어

– 일요투어

개요
일요투어는 서울비엔날레 주제를 개괄적으로 살펴보는 투어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진행되는 현장프로젝트 식량도시 전시를 비롯해 도시농업 현장인 행촌共터 등을 살펴보며 도시 환경, 자원, 식량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식량도시 투어, 마포석유비축기지, 젊은 작가들의 대표 창작공간인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등 재생의 관점에서 재해석되고 재탄생하는 도시의 요소, 공간,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재생도시 투어, 광장시장, 세운상가, 을지로 등 도심 속 생산 현장을 찾아가 미래 도시의 생산 양식을 생각해보는 생산도시 투어,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하수도과학관 등 자원재생을 활성화하고 있는 거점 공간 투어로 지속 가능한 공유도시에 대해 고민해보는 공유자원 투어가 진행된다.

일시 (각 2회씩, 총 8회)
– 식량도시 : 2017년 9월 3일(일), 10월 8일(일) 오후 2시~오후5시
– 재생도시 : 2017년 9월 10일(일), 10월 15일(일) 오후 2시~오후5시
– 생산도시 : 2017년 9월 17일(일), 10월 22일(일) 오후 2시~오후5시
– 공유자원 : 2017년 9월 24일(일), 10월 29일(일) 오후 2시~오후5시

장소 : 서울의 시정 주요 현장, 문화시설 등 (투어 집결 장소 따로 공지 예정)
대상 : 일반시민 (도보투어 가능자)
참가비용 : 무료
* 투어루트에 따라,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원 : 선착순 20명 예약 접수
*교육신청자가 5명 미만일 경우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으며 취소 시에는 개별 연락드립니다. (투어전일 17시 기준)
신청기간 : 2017.08.07.(월) 09:00 ~ 2017. 10.26.(목) 00:00
신청 :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78417/items/2611538
문의 :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사무국
주최 :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

세부내용
(1) 식량도시 : 2017년 9월 3일(일), 10월 8일(일) 오후 2시~오후5시
도시의 자원, 환경, 그리고 식량에 대해 돌아보는 자리이다. 서울비엔날레의 현장프로젝트 식량도시 전시에서 식량안전 및 식량공급의 안정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에 대한 지역 주도의 실천적 대안인 행촌공터를 탐방한다.

(2) 재생도시 : 2017년 9월 10일(일), 10월 15일(일) 오후 2시~오후5시
재생의 관점에서 재해석되고 재탄생하는 도시의 요소, 공간, 프로그램들을 살펴본다. 도시의 요소를 다루는 서울비엔날레 주제전 관람에서 시작하여, 서울의 유휴공간을 새로운 기능과 프로그램으로 재생시킨 마포문화비축기지와 난지창작공간을 돌아본다.

(3) 생산도시 : 2017년 9월 17일(일), 10월 22일(일) 오후 2시~오후5시
도시 안의 다양한 방식과 층위의 생산을 살펴보고 생산의 도시비전을 생각해보는 자리이다.
서울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 생산도시의 전시를 중심으로 서울의 속살을 살펴본다.
생산의 관점에서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을 새롭게 인지하며,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의 공간적 네트워크도 함께 살펴보는 기회를 갖는다.

(4) 공유자원 : 2017년 9월 24일(일), 10월 29일(일) 오후 2시~오후5시
도시의 요소와 자원을 나누고, 다시 쓰고, 다시 활용하는 방식과 이를 위한 공간들을 살펴본다. 서울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 똑똑한 보행도시의 공유교통을 체험해보고 국내 최초 업사이클링 지역으로 조성되는 장안평 부근 새활용플라자와 하수도과학관을 둘러본다. 새활용플라자는 생산의 재료가 재활용 소재인 재생기반의 업체들이 입주해있으며, 하수도과학관에서는 물(자원)의 재생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토요투어

개요
토요투어는 서울비엔날레 심화 투어로서 성북예술동, 서울로7017, 주한 프랑스 대사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경험하는 투어이다.
성북예술창작터와 같은 통상의 전시 공간 뿐 아니라 버려진 공터와 폐가까지 전시 무대가 된 성북동 일대를 투어하는 성북예술동 투어, 서울역고가의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찻길에서 사람길로 다시 태어난 서울로7017를 투어하며 보행도시 서울의 모습을 살펴보는 서울로7017 투어, 한국 현대건축의 대표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주한 프랑스 대사관을 돌아보는 주한프랑스대사관 투어로 펼쳐진다.

일시
 – 성북예술동 : 2017년 9월 9일(토), 10월 14일(토) 오후 2시~오후 5시 (총 2회)
– 서울로7017 : 2017년 9월 16일(토) 오후 2시~오후 4시
– 주한 프랑스 대사관 : 2017년 10월 21일(토) 오후 2시~오후 4시

장소 : 성북동, 서울로7017, 주한 프랑스 대사관 (투어 집결 장소는 따로 공지 예정)
대상 : 일반시민 (도보투어 가능자)
참가비용 : 무료
* 단 투어루트에 따라 재료비, 교통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원 : 선착순 30명 예약 접수
* 교육신청자가 5명 미만일 경우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으며 취소 시에는 개별 연락드립니다. (투어전일 17시 기준)
신청기간 : 2017.08.07.(월) 09:00 ~ 2017. 10.26.(목) 00:00
신청 :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78417/items/2612259
문의 :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사무국  담당 이선아 2096-0163
주최 :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

 세부내용
(1) 성북예술동 : 2017년 9월 9일(토), 10월 14일(토) 오후 2시 ~ 오후 5시 (총 2회)
성북동은 근현대 시기부터 문화예술의 기반이 두텁게 형성되어왔고, 이런 토대 위에 다양한 예술을 매개로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관계를 만들어가고, 예술가들이 주도적으로 공공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서울비엔날레 기간 동안 성북동 현장은 기존 예술 공간 및 새롭게 발굴된 유휴 공간, 비예술 공간 등을 포함하여​ 20여 곳 등의 공간에서 전시 및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그 공간들의 중간 중간에 대형 현수막이나 윈도우갤러리를 설치하여 공간들을 자연스럽게 이을 것이다.
* 신청방법: 이메일·전화접수·성북예술창작터 현장접수
* 문의: 02.6906.9291 / artsbyspace@gmail.com​ /
성북문화재단 성북아트커먼스 https://www.facebook.com/sbartcommons/

(2) 서울로7017 : 2017년 9월 16일(토) 오후 2시~ 오후 4시
안전성과 환경 측면에서 낙제점을 받은 서울역 고가를 철거하지 않고 보행길로 재생시켰다.
한국의 하이라인 파크를 만들겠다는 계획 아래 진행한 서울로7017은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재생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사람 중심 도시재생을 한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비엔날레기간에 집중적으로 투어 하는 시간을 갖기로 한다.

(3) 주한프랑스대사관 : 2017년 10월 21일(토) 오후 2시~ 오후 4시
1959년 건축된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김중업의 작업 중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 완료 예정인 재건축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김중업 작품 원형을 복원, 보존하며 주한 프랑스 대사관의 기능을 확장하여 활용한다. 건축가 조민석의 가이드로 주한 프랑스 대사관을 둘러보고 건축물의 재생·역할의 확장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홈페이지 : http://www.seoul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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