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6, 2017

[archdaily.com]Being an Architect: Then Versus Now

건축가가 되는 것: 지금과 비교해 보면

직업과 규율로서의 건축술은 비트루비우스 이래로 먼 길을 걸어왔다. 그것은 새로운 발전과 사회의 가치를 반영하여 문화, 기술과 함께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다음은 최근 수 십 년간 발생한 변화의 일부이다.

1. 도면 vs 소프트웨어
여러분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간에, 도면 보드는 최근에 널리 쓰이는 건축적 도구인 CAD와 파라메트릭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컴퓨터 화면에 제공된다. 하지만, 자유로운 스케치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나이 든 격언은 여전히 유효하다.

2. 고독한 천재 vs 팀워크
건축가의 역사적인 이미지는 그들의 마음 속에서 조각상들을 순식간에 만들어 놓는 고독한 천재였다. 오늘날, 건축가들은 더 협력적으로 일하고 큰 성공을 거두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로 Turner Prize를 그룹이 수상받고, AIA Gold Medal in 2015에서 짝을 지어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규칙 변경 후에 최종 우승을 한 Robert Venturi and Denise Scott Brown이 있다.

3. 고전 건축 설계 규칙 vs 창의적인 디자인 학습법
대칭, 비율, 그리고 기둥의 규칙들은 단지 역사와 관련하여 요즘 건축 학교에 등장한다. 엄격한 디자인 법령들이 오래 전부터 사라지고 있고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의 시대가 그들의 자리에 있다.

4. 수많은 백인 남성 VS 적은 백인 남성
백인 남성들이 오랜 기간 동안 건축 역사를 지배하고 있지만, 이것은 서서히 변하고 있다. 건축에서 여성들과 유색 인종들은 인정받기 시작했다. 예로 최근 AIA Gold Medal에서 최초로 흑인 수상자가 수령했다. 그러나, 성별 임금 격차와 다른 불균형들은 건축현장에 여전히 차별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5.Media-less vs. Media-ness
소셜 미디어가 점점 더 두드러지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 역시 건축과 관계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건축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대우는 소셜 미디어에서의 표현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고, 이것은 복잡하고 중요한 변화이다.

6. 고급스러움 vs. 포용성
그랜드 디자인과 같은 TV쇼, 99% invisible과 같은 팟캐스트, 웹사이트 등과 같은 미디어 노출의 증가는 건축에 대한 진가를 알아보게 했고 필드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7. 충분함 vs. 지속성
건물의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최근 몇 년 동안 적극적인 디자인 요소가 되었고, 어떤 경우에는 회사의 전반적인 기풍이 되었다. 이는 환경 친화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 증가와 기술 발달이 지속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8. 지역 VS 글로벌
많은 역사적인 건축 양식과는 달리, 그들의 디자인만으로는 새로운 건물의 위치를 알 수가 없다. 문화와 국제적인 공모전의 콜라보, 협업은 이제 지리적 경계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허용한다. Foster + Partners에서만 40개의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15개의 사무실이 있다.

<archdaily.com>에 게재된 Sharon Lam의 글 ‘Being an Architect: Then Versus Now’을 번역, 요약 했습니다.

|원본글 : http://www.archdaily.com/801166/being-an-architect-then-versu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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