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5, 2017

Amanda Levete: 건축의 정수는 문턱을 넘어서는 것

Amanda Levete: Crossing Thresholds is the Essence of Architecture

“나에게 있어 건축이란 인간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것을 다루는 것이다 – 사회를 다루기도, 정치를 다루기도 그리고 문화에 대해 언급하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설계를 하기 위해서 그러한 모든 문턱들에 대해 의논할 필요가 있다.”

CNN Style 비디오에서 건축가 Amanda Levete (런던 소재 건축회사 AL_A 창립자) 는 디자인 상에서 이러한 문턱들을 인지하고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용어의 사전적 의미와 상징적 의미를 사용해서 언급한다. 다양한 크기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AL_A 는 그들의 디자인 속에 보다 큰 사회적 이슈들에 반응하기 위해 분투한다. 그리고 인식과 감정이 바뀔수 있는 지점들을 만들어 낸다.

“건축의 가장 독특한 점이라면 건물이 지어질 형식과 어디에서 부터 시작하고 멈추어야하는 경계지점에 있다는 것이다. 모든 건축의 조각과 모든 건물에는 문턱에 대한 비유들 – 웅장한 입구가 있고, 아치형 입구가 있고, 문이 있다 – 이 있고 그러한 순간들은 그것들이 변화할 수 있는 순간들을 의미한다.”

Amanda Levete 관련 소개영상

<CNN via archdaily.com>에 게재된 Patrick Lynch의 글 ‘Amanda Levete: Crossing Thresholds is the Essence of Architecture ‘을 번역, 요약 했습니다.
원본글 : www.arch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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