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7, 2017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오는 8월 8일부터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태어난 앨리스 특별전 <ALICE : Into The Rabbit Hole>이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반 고흐 인사이드>, <클림트 인사이드>에 이은 ㈜미디어앤아트의 여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 <ALICE : into the rabbit hole>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표현해낸 새로운 컨셉의 전시다.
동화의 새 패러다임을 열며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작,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 시리즈. 그동안은 책, 애니메이션과 영화 등 2차원 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이 매력적인 동화의 세계관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예쁘고, 즐겁고, 행복해지는 3차원 테마파크 ‘앨리스 랜드’로 재탄생한다.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감각적인 뮤지션, 키치한 설치작가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상크루 등 총 23팀이 ㈜미디어앤아트와 만나 저마다의 ‘앨리스’와 ‘원더랜드’를 창조한다. 아티스트 팀들과 협업을 통해 감상의 한계를 뛰어넘어 앨리스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표현해낸 이번 전시는 딱딱한 일상에서 탈출하는 신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반 고흐 인사이드>, <클림트 인사이드>에서 선보였던 프로젝션 맵핑을 기반으로, 앨리스와 원더랜드를 신비로운 영상, 음악, 그리고 빛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Intro 앨리스의 언더랜드>, <Rabbit Hole 래빗홀>, <Welcome to the Wonderland 어서와 원더랜드>, <Alice’s Dream 누구의 꿈이었을까>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그 외 ‘말하는 꽃’이나 ‘unbirthday’, ‘체스룸’ 등의 원작 소설 속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들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존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숲 한복판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The Seouliteum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거대한 도심을 떠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쉬어 갈 수 있는 원더랜드를 지향한다. 관람객에게 ‘앨리스 랜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에서 무더운 서울의 일상을 잊게 만들 완벽한 오감만족 체험을 선사한다.

<개요>
전 시 명 : ALICE _ Into The Rabbit Hole
전시기간 : 2017년 8월 8일 – 2018년 3월 1일 / 매주 월요일 휴무
전시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입장마감
전시장소 :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85)
관 람 료 : 성인 13,000원 / 학생 11,000원 / 유아 9,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증빙자료 첨부 시)
예 매 처 : 인터파크 티켓 (문의_1522-1796)
주최제작 : ㈜미디어앤아트
홈페이지 : www.theal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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